“프레스와 용접은 사후 검사로 잡으면 이미 늦습니다. 톤수 파형과 전류·전압이 어긋나는 그 타발·그 스폿에서 막아야 합니다.”
회전·왕복 구동 설비(프레스, 용접, 사출)는 다른 제조업과 전제가 다릅니다. 매 사이클마다 톤수(Tonnage) 파형, 사출 4대 조건(온도·압력·보압·냉각시간), 용접 전류·전압이 미세하게 흔들리고, 금형과 전극은 타발수(Shot Count)가 쌓일수록 마모·이물이 누적됩니다. 이 편차는 완성품 검사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고, 오히려 구동 파형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그래서 저희는 범용 솔루션을 그대로 얹지 않습니다. ERP 기준 사이클 타임과 실제 타임을 겹쳐 미세 지연을 적발하고, 기준 톤수 파형 위에 현재 타발 파형을 오버레이해 마모·이물을 감지하며, 스폿/아크 용접의 전류·전압을 산점도로 찍어 스패터·냉용접을 분류합니다. 금형 보증 수명의 90%에 도달하면 세척·교체 알람을 띄우고, 조건 이탈 순간 라인을 물리적으로 인터락합니다. 구체적인 구축 범위와 방안은 현장 진단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