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스(OBYS) 설립 및 컨설팅 서비스 개시
제조 AX 아키텍처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설비를 건드리지 않는 예지보전 구조를 설계합니다.
사용하던 ERP, MES는 그대로 사용하고 설비는 유지한 채,
데이터로 현장을 통제하는 신개념 DX & AX를 설계해 드립니다.
비침투 수집MQTT 무손실 파이프라인초융합 대시보드SaaS & AI
닫힌 PLC는 그대로 둡니다. 설비 밖에서 신호만 읽고, MES의 작업 지시와 ERP의 자재 흐름을 대신 끊습니다. 워런티 리스크 없이 현장을 통제하는 소프트웨어 인터락 아키텍처.
“정부 지원사업으로 도입한 시스템이
AI가 학습할 수 없는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 OBYS GLOBAL, OUR BUSINESS IS YOUR SUCCESS
오비스 글로벌은 컴퓨터 시스템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AX 전환을 설계합니다. 지난 십수 년간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은 패키지 도입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ERP, MES, POP가 각기 다른 벤더와 DBMS로 난립하는 데이터 사일로가 만들어졌고, 현장에 축적된 데이터는 정작 AI 학습 데이터로서의 가치를 잃었습니다.
저희는 솔루션을 팔지 않습니다.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Vendor-Agnostic)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그 설계가 실제로 서는지 끝까지 확인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갈아엎는 대신 꼬여 있는 데이터 혈관만 수술하고, 정부지원사업은 그 설계를 실현하는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순서가 반대인 프로젝트는 대부분 실패합니다.
기술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구조가 잘못 잡혀 있어서입니다.
고가 외산 설비는 워런티 정책과 독자 프로토콜 때문에 외부 제어 명령이 원천 차단됩니다. AI가 베어링 파손 징후를 잡아내도 기계를 세울 방법이 없습니다.
ERP와 MES를 1:1로 억지로 묶어둔 탓에 한쪽 점검이 다른 쪽 작업 지시까지 멈춰 세웁니다. 월말이면 실무진이 엑셀로 수기 대사를 반복합니다.
주파수 불일치, 결측치, 노이즈 탓에 수집된 원시 데이터를 그대로 학습에 쓸 수 없습니다. AI 프로젝트 리소스의 대부분이 전처리에 소모됩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셔도 되고, 전 과정을 맡기셔도 됩니다. 각 단계에서 손에 남는 산출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장의 폐쇄성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수집·통제 구조를 설계합니다. 통신 포트가 열렸는지, 메모리 맵을 받을 수 있는지, 아예 블랙박스인지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존 ERP·MES를 살린 채 데이터 계층만 현대화합니다. 벤더에게 API 개발을 의뢰하지 않고, 운영 DB에 부하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설계가 나온 뒤에 지원사업을 붙입니다. 심사 가점 요건과 인증 체계를 미리 맞춰두면 나중에 급하게 만들 때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특정 상용 솔루션에 종속되지 않도록 오픈소스 표준 스택으로 구성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구성이며, 현장 조건에 따라 계층별로 교체 가능합니다.
1단계에서 효용을 못 느끼면 2단계 예산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부터 만듭니다.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데이터만 실시간으로 빼내 통합 대시보드를 먼저 띄웁니다. 현재 상황을 한 화면에서 본다는 효용을 현업이 먼저 체감해야 합니다.
기준정보를 한 곳에서만 입력하도록 일원화하고, 반복적인 수기 입력을 자동 전표 기장으로 대체합니다. 인건비 절감과 마감 시간 단축을 숫자로 증명합니다.
정제된 데이터가 쌓인 뒤에야 AI를 얹습니다. 예지보전과 수요 예측을 도입하고, 스마트공장 고도화·자율화 지원사업의 핵심 과제를 수행합니다.
팀별로 나눠 던지지 않습니다. 한 현장에 필요한 팀이 함께 들어가고, 대표이사가 전 과정을 총괄합니다.
설비 데이터를 AI가 학습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흩어진 기간업무 시스템을 레거시 교체 없이 하나로 묶습니다.
기술 과제를 정부지원사업의 언어로 옮기고 심사 요건에 맞춥니다.
기술이 숫자로 남도록 경영·회계·품질 체계를 함께 정비합니다.
*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팀 간 교차 편성으로 운영합니다.
오비스 글로벌은 학계와 현장 양쪽을 오간 경험 위에 세워졌습니다. 경영학 연구, 회계 실무, 품질경영 심사를 함께 해온 이력은 하나의 관점으로 모입니다. 기술은 그 자체로 성과가 되지 않으며, 경영·회계·품질 체계와 맞물릴 때 비로소 숫자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제조 AX 전환의 전체 아키텍처와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직접 설계해 왔습니다. 비침투 엣지 센싱부터 소프트웨어 인터락,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조까지 오비스 글로벌이 제안하는 방식은 문헌에서 옮겨온 것이 아니라 대표이사가 직접 그린 설계입니다.
제안서를 쓰는 사람과 현장에 들어가는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짧은 연혁을 숨기지 않습니다. 대신 대표가 쌓아온 30년과, 이미 그려둔 설계도를 그대로 씁니다.
회사 소식과 제조 AX 관련 인사이트를 이곳에 정리합니다.
제조 AX 아키텍처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설비를 건드리지 않는 예지보전 구조를 설계합니다.
워런티를 지키면서 현장을 통제하는 소프트웨어 인터락 아키텍처의 기본 개념을 설명합니다.
법인 전환과 함께 조직을 확장하고 서비스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현장 진단은 비용 없이 진행합니다. 설비의 폐쇄성 수준과 기존 시스템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어떤 구조가 맞는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 지금은 손댈 때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현장 진단 신청1호선 노량진역 인근 대로변에 있습니다. 방문 전 미리 연락 주시면 회의실을 준비해 두겠습니다. 현장 진단 상담은 저희가 공장으로 직접 찾아뵙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